참 - 가득차다. 우리가 아는 진짜 사실이란느 뜻과는 다른 어원에서 왔다.
거짓 - 거죽. 껍데기와 같은 뜻으로 속이 빈 가죽이 어원이다.
참과 거짓은 옳고 그름의 가치 판이 아닌, 실한지 실하지 않은지의 차이 이다.
과거 농사짓던 정착기에 곡식에 알이 찾는지 쭉정이인지가 참과 거짓이었던 것이다.
나는 조급증을 타고 났다. 지금 이시대 빨리빨리의 대명사 한국, 황금만능주의 경쟁사회를 택해서 조급해 하지 말고 그릇을 넓혀보고자 하는 나의 사명인가. 지천명이 되니 뭔가 알 듯 도 하다. 육신과 정신을 일치 시키지 말고 영화보듯, 아~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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