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서 이명이 들려요. 3년 동안 징~
아토피는 30년 정도 된거 같구
그외 성인병에 여러가지로 짜증나요.
장애 있는 분들은 엄청 불편하겠네요.
손, 발이 2개인 것도 짜증나요.
그럼..
아토피도 30년간 같이 잘 살아 왔구
징~ 하는 이명도 그냥 저냥 무시하고 넘기고 살고.
내가 인간처럼 생긴것도, 그냥 저냥 살아가구.
그러면 되겠네요.
나는 조급증을 타고 났다. 지금 이시대 빨리빨리의 대명사 한국, 황금만능주의 경쟁사회를 택해서 조급해 하지 말고 그릇을 넓혀보고자 하는 나의 사명인가. 지천명이 되니 뭔가 알 듯 도 하다. 육신과 정신을 일치 시키지 말고 영화보듯, 아~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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