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7일 수요일

조급증

 나는 조급증을 타고 났다.

지금 이시대 빨리빨리의 대명사 한국, 황금만능주의 경쟁사회를 택해서 

조급해 하지 말고 그릇을 넓혀보고자 하는 나의 사명인가.

지천명이 되니 뭔가 알 듯 도 하다.


육신과 정신을 일치 시키지 말고 영화보듯, 

아~ 그렇구나~, 배워 나가며 그룻을 키워야 겠다.

이 우주를 담을 만큼. 

2025년 8월 26일 화요일

개연성



꿈은 개연성이 많이 떨어 진다. 해석이 필요하고

무의식의 분석이 필요하다.

현실은 개연성 100%다. 가끔 마술같거나 과학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또는 행운 같은 일들이 벌어지기도 하지만.

내가 지금 10억만 생겼으면 좋겠다는 개연성이 1도 없다.

그러나 길가다 우연히 받은 로또가 1등에 당첨되면 개연성이 100이된다.

중세에도 지구가 움직이는 것은 개연성 1도 안되 었으나, 과학이 설명하여 100이 되었다.

내가 마음가짐을 바꿔 현실을 바꾸면 개연성 100이된다.

말도안되게 마술 같은 일이 일어 날 수도 있다.



한발짝 도약

 한발짝 도약



한발 한발 나아 가는게 쉬우면서도

다음 한발을 나아가기 위해서는 그 절반을 가야 하고 그절반을 가기위해서는 그 절반을 가야 한다

이렇게 절반의 절반을 가기위해서는 영원이 소요된다.

마음가짐에 따라 쉬운 한발이 영원히 갈수 없는 한발이 된다.

0에서 1로의 도약은 너무도 쉬운 한발이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반큼의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다.

마음 먹기에 따라서 불가능이 가능이 되기도 하고, 영원한 불가능이 되기도 한다.




 

감정과 환경 그리고 운명

 2014.10.16일에 쓴글이다.

그때는 끌어 당김의 법칙을 모를때였는데, 정신이 물질을 지배한다는 생각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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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과 환경 그리고 운명

자신이 처한주변 환경에 의해 기분이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다.
사람은 기분좋은 상태ㅡ행복 를 원한다.
그 목적 달성을 위해 주변 환경을 개선하려한다
행복은 남과 비유 되기도 하는 주면환경에 좌우되기도한다
그럼 행복은 감정은 주변환경( 물질)인가?
환경을 물질로 본다면 감정과 절대 다른것이다
그럼 운명은 ? 주변환경 물질보다
상대적 본인이 느끼는 감정의 변화곡선을미리 추정해 놓은것으로 볼수도 있다
물론 타고난 복이라고 해서 주변 환경 양친 부모 가정 빈부의 정도가 어느정도 운명곡선에 나오기는 한다.
운명 곡선에서 탈출하는 방법으로 감정조절로 환경에 연연하지 않고 산다면
혹자는 운세의 격 ㅡ 대부호와 거지 ㅡ 를 넘지 못하니 운세를 거스른 것이 아니라고 할수도 있지만
행복의 기준을 물질이 아닌 김정으로 본다면
맞다고 할 수도 있다.
내생각에는 정신과 물질이 서로 다르지만 한편으로는 영향을 주고 서로 변화 시킨다고 보기에
감정을 조절해 행복을 찿는다면 물질과 환경은 그에 맞게 바뀔것이라고 생각된다.
현재는 물질이 정신을 지배해 행복의 기준을 바꾸지만
나중에는 정신이 물질을 지배해 행복하면 물질을 얻을것이다
이것은 페이스 북이나 카톡같이 대중의 사랑을 받으면 부자가 돠고 비지니스모델이 되는 사례를 보면 알 수있다

2025년 8월 22일 금요일

흰방 자각몽 체험기 2025.8.22.

 

이전에는 유체이탈 자각몽 체험기 였는데 이제부터는 희방을 목표로 체험기를 올리기로 했다.

아직 유체이탈도 성공 못했지만, 목표는 본성과의 만남 이니까.

8.21.(목) 저녁 9시경에 일찍 잠이 들었다.

금요일 새벽 1시에 잠이 깨서 3시쯤 다시 잠을 청했다.

최근 3~4년간 귀에서 징~ 하는 이명이 있는데

잠잘때 집중하면 이명 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

자세는 역시나 오른쪽 옆으로 눕고 잠들며 희방에 가기를 생각하며

이명에 집중했다. 이명소리가 커지고 정신없이 윙~ 소리가 났다.

유체이탈을 할것이 아니어서 진동은 느끼지 않았다.

정신을 미간에 집중하고 희방을 생각했다.

눈앞이 하예 젔다.

온통 빛이였다. 그러나 세상과 완전 단절되어 희방안으로 들어간 기분은 아니었다.

그때 어두운 그림자가 느껴졌다.

이거... 귀신이 보이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 빛은 사라지고

어두운 그림자가 아들로 바뀌고 눈이 떠져 버렸다.

1. 너무도 하얀 빛을 본것은 첨음 이었다. 내가 소망해서 꿈에서 본것인지, 찐짜 흰방을 본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흰방에 다녀온 것은 아니다. 다만 뇌파가 잠들기전 낮은 뇌파까지 가본것 같기는 하다.

2. 확실히 트랜스상태(?), 비몽사몽 상태에서는 그냥 몽롱한 꿈과는 확현히 다른 생생한 체험을 하는 것 같다.

느낌도 너무 생생하고, 정말 아들이 옆에 있는줄 알아서 눈을 뜨고도 잠시 멍하니 헛갈렸다.



2025년 8월 21일 목요일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노여워 하거나 분노 할 필요 없다.

삶은 나를 속이지 않는다, 

속인다는 개념도 없다.

속는것은 나(아바타) 일뿐 나의 생각 나의 감정으로 현상화를 바라봐서 서럽고 아쉽고 누렵고 노여울뿐

삶은 그냥 영화처럼 펼쳐질뿐 그것을 보고 느끼는 것은 나의 아바타 이다.

받아들이고 흘려 버리자.

일히일비 하지 말자.

2025년 8월 13일 수요일

귀에서 이명이 들려요. 3년 동안 징~

 귀에서 이명이 들려요. 3년 동안 징~


아토피는 30년 정도 된거 같구

그외 성인병에 여러가지로 짜증나요.

장애 있는 분들은 엄청 불편하겠네요.

손, 발이 2개인 것도 짜증나요.

그럼..

아토피도  30년간 같이 잘 살아 왔구

징~ 하는 이명도 그냥 저냥 무시하고 넘기고 살고.

내가 인간처럼 생긴것도, 그냥 저냥 살아가구.

그러면 되겠네요. 

인공지능의 윤리(자의식, 참나)

 인공지능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초등학생 수준의 답변에서 대학생, 박사 수준의 전문가 답변까지

넘어서 영상, 음악, 소설 등 특정분야에서는 두각을 나타 내고 있다.

이것은 ai가 스스로 발전시키는게 아니고 인간이 좀더 정밀하고 높은수준으로 학습시키기 때문이다.

ai파라메터가 6천억개를 넘어 조개를 바라 보고 있다.

ai스스로 발전하는 날이 올까?. 스스로 개선하고 발전하려면 방향성을 가져야하고 방향성은 자의식과 옳고 그름의 판단 기준이 있어야 한다.

참나ai가 에고ai 또는 아바타ai를 보고 옳은지 그른지 판단하고 발전 방향성을 가지고 잘못된것은 고치고 더 좋은 방향으로 개선해야 한다.

인간의 궁국의 혼 참나가 절대선 이라면 아바타나는 인간으로 악인도 선인도 존재한다.

ai모델로 봤을때 절대 선의 참나ai는 인간이 만들수 없을 것 같다.

그럼 ai-ai 상호 영향력을 주고 받는 개선 시스템이라면 절대 선이란 기준이 없기 때문에 어느 방향으로 발전할지 모호해 진다.

따라서 현재 인간도 참나를 모르는데 스스로 발전하는 ai는 나오지 못 할 것 같다. 

참, 거짓의 어원

 참 - 가득차다. 우리가 아는 진짜 사실이란느 뜻과는 다른 어원에서 왔다.

거짓 - 거죽. 껍데기와 같은 뜻으로 속이 빈 가죽이 어원이다.


참과 거짓은 옳고 그름의 가치 판이 아닌, 실한지 실하지 않은지의 차이 이다.

과거 농사짓던 정착기에 곡식에 알이 찾는지 쭉정이인지가 참과 거짓이었던 것이다. 

아바타와 감정 느끼기

 아바타와 감정 느끼기


나는 내가 아니다 아바타를 통해 감정을 느끼고 나대신 살아가는 아바타의 삶을 느끼는 것뿐


남들에게 기빨리고 기분상하고 감정소모 당하고

그건 내 아바타 일정(운명)에 내가 너무 깊이 빠져 느끼기 때문


이런때는 전지적 독자시점에 나온 제4의 벽을 세워 아바타와 나와의 거리를 확인하면 깊은 몰입감에서 빠져 나올 수 있다.


내 아바타의 일정이 너무 빡세다고 느껴진다면 

그냥 흘러가게 두자 임진왜란의 이순신장군처럼

독립투자 한용훈처럼 

느끼고 지나가게 두면 될일이다. 너무 고심하고 깊에 빠져들어 스스로 감정소모하고 구덩를 파서 빠져들 필요없다.

두려워 하지 마라, 쫄지 마라, 분노할것 없고, 억울해 할것도 없다. 

조급증

 나는 조급증을 타고 났다. 지금 이시대 빨리빨리의 대명사 한국, 황금만능주의 경쟁사회를 택해서  조급해 하지 말고 그릇을 넓혀보고자 하는 나의 사명인가. 지천명이 되니 뭔가 알 듯 도 하다. 육신과 정신을 일치 시키지 말고 영화보듯,  아~ 그렇구나...